IT 컬럼 - 사이트 운용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재개할 사이트 상황 점검 https://wordads.co

우선 자기보호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인 것부터 언급하자면 한 15년전 즈음해서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수익정산 방식이 바뀌어서 하루 방문자가 수백인은 넘는 블로그도 한달에 받는 금액이 웹호스팅 운용비 정도뿐이라더군요. 모바일 개발자 분의 테크니컬한 블로그인데 이렇답니다.

​전 2005년 즈음부터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달고 썼고 2010년 이후에 재개했는데 재개전에 비용이 누적되는 량보다 지금까지 10년 이상 지난 이후에 누적되는 량이 차이가 큽니다.

우선 정산 방식이라는게 전제되어도 여러 문제가 있는데

(1) 올리는 주제와 검색어 트렌드가 서로 다르다
(2) 글의 품질이 요즘 잘 안나온다
(3) 글의 개수도 요즘 잘 안써진다
(4)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에 등록하고 수집완료가 되어야 한다
(5) 주된 관심사가 인기가 별로 없다

인데요. 대부분 노력으로 극복되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테크니컬한 주제는 글을 더 상세하게 전문화한 글 위주로 올리고 올리는 량도 공격적으로 많게 하고 웹마스터 도구들 사용법을 더 잘 알아내서 인덱싱이 잘 되게 하는 방안이 정공법입니다.

그래도 주식정보나 게임공략 같은 초인기 주제가 아닌 한 문제가 있네요. 물론 요즘은 이 주제도 전문가가 올린 정보가 아니면 안되는 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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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품질이면 전문성은 갖춘 것이지만 주제의 관심도가 낮거나 저만 알고 싶었던 것이면 유입자를 끌어모으기가 힘들고, 검색 결과에 올라가게 하는 방안을 생각해두는게 필요하죠. 사소하지만 블로그툴에서 mod_rewrite 로 만든 퍼머넌트링크 길이 조절 제한 풀기 같은 것도 하나의 지식이 되네요. 해결법으로의 지식. (SEO적으로 짧은 슬러그인 퍼머넌트링크가 추천되기도 하지만 왠만한 길이면 오히려 잘린 슬러그가 신뢰성을 낮추는 것 같애요. 방문자들이 볼때요)

그나마 유입자가 꾸준한 테크니컬한 것은 adb 관련 연결 문제 해결법이나 태블릿 리뷰 같은게 제일 많은 글인데 페이지뷰수가 하루에 100건은 나와도 올라가는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수익이 적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1만건은 페이지뷰가 되어야 클릭이 적게 되도 한달에 100불 벌리는 정도입니다. 요즘은 안드로이드 앱과 소프트웨어 공학에 대한 주제가 구글 애널리틱스에 검색어로 뜨는데요. 이 부분은 후자의 경우 요즘도 꾸준히 해야 할 주제입니다.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서 후자를 대회용 알고리즘으로 보면 더 해놔야하네요.

삼국지 인물평이나 해설, 어린왕자 해설이나 셍텍쥐페리 일대기 정보, 루쉰에 대한 해설 등등을 기획하거나 몇편 올렸는데 검색어 유입에는 랭크가 안되는군요. 아무래도 구글 애즈를 더 써서 검색 결과 유입수를 늘려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유입수의 100배는 되게 해야 한달에 지급액 가까이 벌리는데 여러모로 생각중인데 인지 기능 저하로 인해 실천은 매우 느리게 합니다.

앱 릴리즈해서 서포트 사이트 만들면서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내면 조금은 더 나아질 것 같기도 합니다. 단 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스폰서 링크 같은거 하는 방안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돌 관련 앱이 수십종이라. IT 정보앱의 경우 그다지 많은 정확성 있는 앱들만 나오는게 아니니 어쩌면 제 앱도 표시가 잘 될지요.

게임 공략은 FM 시리즈가 자신있었는데 최근 몇달간 열등 체현이 덮어씌어져서 지금 분석력이 바닥이 되었습니다. 게임하면서 생각해둔 것들이 그냥 휘발되네요. 아무래도 타주제에 비해 수요가 더 많을 수도 있는게 게임 공략 같습니다.

그런데 게임 공략은 과금게임이나 정품게임은 구입비용이 들기에, 합법적인게 확인된 고전 게임 위주로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전 게임은 비용도 안들지만 추억으로 남아있는 주제라, 상당히 인기를 끌 수 있는 주제입니다.

​일단 이렇게 정리해둡니다.

무엇보다도 문헌 집중력, 종합력, 기억력이 지속되면 일주일만 주어져도 책 한 권 다 읽고 글에 반영할텐데 요즘은 활성화가 되도 피질 정도만 겨우 활성화되어 있게 된 상태이고 그나마 모종의 이유로 인해 해제가 다시 되고 반복되서 그런지 문헌 탐구 효율이 확 줄어듭니다. 삼국지도 공들여 논문도 찾아보면서 공부하고 글썼는데 종합이 안될때가 많네요 ㅎㅎ

​지금처럼 주제를 비인기 주제 위주로 정해두면 페이지뷰 광고 서비스 정산이 바뀐 이후가 얽혀서 지급액수가 안늘기도 하더군요. 이건 뭐 3, 5년간 웹마스터도구 안써도 적어도 15불은 적립되던 액수가 안되니 처음에는 답답했는데 아무래도 컨텐츠 작성 마인드를 최대한 정비하고 글을 잘 쓰고 홍보하는 방안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게 됩니다.

서평도 나름 철학 전문가적인 마인드를 지속하던게 노변명 인생의 굴레로 일정부분 해제된 상태.

그래도 컨텐츠 작성 마인드 쇄신이 최선입니다. 주제별로 초인기 주제에 대해 글을 더 자주 많이 잘 쓰고, 이들 주제별로 내세울만한데 유입자가 적으면 구글 애즈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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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공책은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겸 정보 제공자입니다. 어린 시절의 특별한 체험은 청색공책에게 큰 힘으로 남았습니다. 홀로서기를 하고 재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여러 블로그를 열어 여러 유형의 정보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